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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따오 소개

꼬따오

부두가 있는 매하드는 배가 들어오는 아침 10시, 오후 3시 경에 가장 선착장다운 북적임을 볼 수 있다. 꼬따오로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 다이빙 샵과 숙박 업체에서 픽업 나온 현지인들, 호객 행위하는 현지인들로 활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꼬따오 보건소, 동사무소, 정부 기관, 다이빙 장비 샵은 모두 이곳에 있다. 편의점과 중가(2,500바트 정도)의 수영장이 있는 비치 리조트들도 여럿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는 좋다.

찰록 반 카오는 꼬따오 남쪽에 있다. 헝태우라고 불리는 태국식 집이 많아 현지인과 미얀마 사람들이 이곳에 많이 머문다. 저렴한 방갈로, 조용하고 히피 분위기를 좋아하는 여행객에게 좋다.

싸이리 비치는 1.8키로 길이의 화이트 비치를 끼고 숙박 시설과 바, 클럽, 레스토랑 카페들이 늘어서 있다. 낮에는 대부분의 여행객이 다이빙을 즐기거나 비치 바에서 해변을 즐기며 썬텐을 하기도 한다. 스쿠버 다이빙 샵이 아주 많아 다이빙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다.
평온했던 낮시간과 반대로 밤이 되면 흥겨운 식당과 신 나는 클럽으로 탈바꿈하는 곳이 바로 꼬따오 싸이리 비치기도 하다. 젊은 사람들의 열정이 무한대로 발산되는 최적의 장소인 셈이다.
편의점, 대형 슈퍼, 쇼핑 상가, 전자제품 판매수리 등 거의 모든 상가들이 싸이리 비치에 자리 잡고 있어 생활하거나 여행하기 아주 좋은 곳이다.

 

꼬따오 동쪽은 조그마한 비치를 끼고 군데군데 방갈로가 형성되어 있고 바로 그 동쪽 앞에는 드넓은 바다가 펼쳐저 있다.
동쪽은 한적하고 경치가 좋다. 70%이상 씨뷰이거나 비치 프론트다. 그러나 비포장 산길이라 험난하고 접근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특히 비치로 내려가는 길들은 30~40도 이상 급경사로 되어 있는 곳도 많아 바이크나 ATV는 필수로 있어야 하며 택시비는 인당 300-500바트 정도 한다. 바이크나 ATV를 이용하려면 급경사 비포장 길에 많은 경험이 있어야 할 것이다. 행여 사고라도 나면 상당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낭유안 섬.
2009년 구글이 선정한 세계 10대 아름다운 섬 중 하나다. 섬 3개가 비치로 연결되어 모두가 상상하는 열대 바다와 섬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꼬따오에서 낭유안 섬에 가려면 보트 택시 (롱테일), 낭유안 셔틀 보트로 갈 수 있다. 낭유안은 프라스틱과 음식물 반입금지이며 섬에 상륙하면 입장료(100바트)를 내야한다. 리조트와 식당, 비치바가 하나씩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보통 물가의 2~3배 정도다.

꼬따오 대략 개요
면 적 : 21㎢, 태국에서 세 번째로 작은 섬
인 구 : 약 5,000명
위 치 : 태국 남부 동쪽 타이만 수랏타니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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